스파르타와,

2010.02.09 13:21 from 분류없음


예전에 3년전쯤,
우리오빠 학교에 쫒아가서 청강을 들었던 적이 있다
학교에 까페가 있었는데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애교많은 마르티스가 있었지
어찌나 귀여웠던지 ㅠㅅㅠ
이름은 스파르타 였다
사진만 봐도 눈을 뗄수없을정도로 귀엽고 코를 손가락으로 튕기고 싶지 않아?
저절로 내입에선 "우부부부부부~" 라고 감탄사가 나올정도
캠퍼스에선 이미 유명세였는데
지금은 어찌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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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Sorbetto

2010.02.09 12:56 from 분류없음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딜리버리를 시키는데
메뉴에 레몬 샤벳이 끌리더라
그리곤 이런게 왔다
어찌나 귀엽던지

레몬 쏠벳!또~

귀여워서 아직 먹지도 못하고, 냉동실에 고이 앉아 계신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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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화장

2010.02.06 13:41 from 분류없음


난 반짝이가 참 좋더라

분홍색 글리터를 장만하고

곧 보민이 숙제 도와주기로 해서 연습겸 재미겸 겸겸사사
눈에 칠해야 했다하나 그려야 했다 하나 ㅋ
속눈썹만 강한거 빡 붙혀주면 딱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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